성공적인 대학원 생활을 위한 유익한 연재를 만나보세요!
종합 / Bio통신원
BRIC (2021-03-04)
성공적인 대학원 생활을 위한 유익한 연재는? > BRIC

성공적인 대학원 생활을 위한 유익한 연재는?


대학원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참고할 만한 연재들을 모아서 소개합니다. 논문 투고기에서 실험실 생활까지 다양한 연재들을 만나보세요.  
 

 [대학원 생활 적응기]

세오 (필명) (Iowa State University)
국내에서 고분자 공학을 전공 후 Iowa State University에서 식물 생물학으로 석사, 유전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생명 과학 분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느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이 분야를 진학하려는 학생들 혹은 유학 준비생들에게 나누고자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후배에게 주고 싶은 면역학 연구 노트]

박은총 (Duke University)
처음 대학원에서 면역학이란 연구를 시작하던 때를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그 당시에 누군가가 내게 알려주었다면 연구에 더 많은 도움이 되었겠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제 막 면역학 연구를 시작하고 있는 석박사생들 및 면역학에 관심을 갖는 학부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면역학 연구에 사용되는 실험 기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합니다.


 [생명과학자 기초체력 다지기]

이제욱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Pre-made 시약과 kit 사용이 보편화될수록 실험의 기초 원리와 배경지식을 알아야 할 필요성은 줄어든다. 하지만 우리 몸의 코어 근육이 우리 몸을 지탱하듯이 생명과학자에게서 실험의 기초 원리와 배경지식은 문제 해결의 원동력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인공지능을 장착한 실험 로봇이 인간의 실험을 대신하는 시대에도 생명과학자의 기초체력 다지기는 여전히 유효하다.


 [할일 많은 대학원생이 쓰는 연구실의 피, 땀, 눈물☆ ]

변서현 (포항공과대학교 융합생명공학부 석박사통합과정)
논문으로 이미 출판된 지식이 아닌, 지식이 만들어지는 연구의 과정을 현장의 연구자이자 대학원생인 필자가 경험을 토대로 소개합니다. 연구실에서 있었던 일, 연구자들 간의 대화 등을 소재로 한국의 연구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작은 의견을 제시합니다.


 [랩노트]

곽민준 (POSTECH 생명과학과)
랩노트 (혹은 연구노트), 과학자의 모든 실험과 연구 과정을 기록하는 노트죠. 그러나 여기에 연구자들의 일상이 담기지는 않습니다. 과학은 자연을 설득력 있고 논리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과정'이니, 사실은 연구 대상을 만나 이론이 만들어지기까지 연구자가 겪는 모든 일상도 과학이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진짜 랩노트에는 기록되지 않는 평범한 대학원생의 고군분투 랩 생활을 담아봅니다.


 [의사과학자 되기]

사가리우스(필명)
필자는 의과대학 졸업 이후 피부과 전문의 및 의학석사 과정 이후 전일제 이학박사 과정으로 연구하고 있다. 최근 "의사과학자"라 불리는 의사로서 연구 분야 진로에 대한 나의 직 간접적 경험 및 지식에 기반한 소개를 연재하려 한다.


 [생초보 논문 투고기]

뉴로
최초 draft를 지금 보면 갈팡질팡한 것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논문이 끝날 때까지 갈팡질팡은 끝이 없었지만 당시 기록들을 보면 심각했습니다. 학부 교육 때 배웠던 pubmed 이용법을 활용했단 것은 그나마 나은...


 [학술논문 출판지식공유]

이나고 (크림슨인터랙티브코리아(주))
http://enago.co.kr 크림슨인터랙티브코리아(주) - 이나고(enago.co.kr) 는 서울대, 연세대, 동경대, 뮌헨대학교 등 세계 주요 대학의 박사과정생들을 비롯하여 125개국 81,000여명 연구원들의 약 365,000편 논문교정과 저널투고를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Elsevier, Wiley, Brill, Emerald Publishing, Royal Society of Chemistry 등 유명 해외 출판사와 함께 세계 여러대학의 해외 저널(SCI / SSCI급) 투고에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논문을 써봅시다]

에스프리 (필명)
연구하면서 실험을 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논문을 쓰는 것입니다. 연구를 시작하는 생초보 연구자는 실험을 배우기도 바쁜데, 논문을 쓰는 것은 더 막막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구를 시작했던 시절, 생초보의 마음으로 논문을 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연재를 읽으신 분들이 논문을 쓰는 것에 대해서 만큼은 ‘어때요, 참 쉽죠?’라는 말에 공감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실험을 해봅시다]

에스프리 (필명)
생명과학 연구를 하다 보면 많은 실험들을 하게 됩니다. 수많은 실험들이 있지만, 그 기반에는 기초적인 실험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적인 실험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수행하면 다른 실험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게 되며, 결과적으로 연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연구를 시작했던 시절, 생초보의 마음으로 기초적인 실험을 하는 방법과 원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연재를 읽으신 분들이 기초적인 실험에 대해서 만큼은 확실하게 이해하실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산으로 가는 전공 이야기]

서유경 (휴학중인 석사생, 서울대학교 산림환경학전공)
소나무 새싹 같은 산림전공 석사생이 학부에서 대학원까지 도합 6년 동안 산으로 올라가 숲에서 배웠던 경험들을 풀어가고자 합니다. 산으로 가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산림전공 연구자들, 나무와 숲을 공부하는 전공에 대해 얕지만 넓게 소개합니다.

정보출처: BRIC 바이오통신원
<본 기사는 기관에서 작성된 보도자료 또는 개인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
추천 2
주소복사
댓글 (0)
HOME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B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