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하게 배워보는 과학기술정책 이야기 <4회>
뉴문(필명)
초승달(New moon)은 달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의 눈썹 모양의 작은 달입니다. 생물학을 전공하였고, 정책기관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과학기술 정책에 더욱 관심이 생겨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저의 모습이 NEW MOON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해가고 있는 시대에 한국의 규제와 정책은 한 발자국 떼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따라서 해외 국가들은 어떤 정책과 제도로 과학기술 및 인력들을 지원하고 있는지, 우리는 어떤 부분을 개선해 나가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저의 주 관심분야인 생물, 신약개발이 주가 될 것 같지만 대학의 연구 지원정책, 인력양성 정책 등 다양한 분야들도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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