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올림픽 <2회>
건빵 (필명) (바이로이트대학교)
내일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할까요? 그렇다면 어떤 수종을 심어야 할까요? 바이로이트라는 작은 대학도시에서 작은 '기후숲'을 가꾸고 있는 유학생이 석사 졸업논문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생태학과 기후 위기에 대한 이야기가 건빵처럼 텁텁할 수 있으니, 흥미로운 시각 자료와 독일 유학 생활에 대한 단서를 별사탕처럼 흩뿌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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