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에게 보내는 철학 서신 <15회>
전현우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과학철학을 공부했다. 철학이 오늘날의 정교한 지적 분업 체계 속에서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거대도시 서울 철도: 기후위기 시대의 미래 환승법(워크룸프레스, 2020)』을 저술했고, 의학의 철학을 다룬 책 약간을 번역(공역)했다. 앞으로 이 연재는 바로 철학이 오늘의 지적 분업 체계 속에서 가진 의미에 대한 의문에 답하려는 시도로서 계속 진행될 것이다.

HOME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B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