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문제적 인물로 본 의학의 역사 <12회>
김준혁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연구센터)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치과 전문의가 된 다음, 새로 공부를 시작해서 국내에서 의료인문학 박사를, 미국에서 의료윤리 석사를 취득했다. 철학에 바탕을 두고 의학에 관한 서사적 접근과 의료 정의론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한겨례>에 칼럼을 연재 중이며, 의료윤리 이슈를 소설, 영화 등으로 풀어낸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를 썼다. 현재 의학의 모습에 영향을 미친 문제적 개인들의 이야기를 살펴, 의료 현실을 바꿀 가능성을 찾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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