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석사 적응기 <4회>
동글이 (필명)

얼굴이 동그랗기 때문에 학창 시절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 여기에 의미를 덧붙여 인생 역시 둥글게 살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석사를 졸업하기까지 많은 순간 좌절하고 실패를 겪었지만, 묵묵히 일어나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던 중 무사히 졸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석사 연구원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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