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후 연구원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법 <1회>
소금빵(필명)

저는 석사를 감염학으로 전공하면서 3차 대학병원 연구원, 비영리 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연구 후 현재 대기업에 연구원으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연구원의 직무와 업무에 대한 이야기, 감염병과 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연구원의 일상을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보통 연구직은 박사학위가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고 석사학위 생명공학도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법을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학부생 때 연구개발 직무는 박사를 꼭 해야 하는지, 연구개발 업무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석사 졸업 후 연구원은 어떻게 되는 건지 고민이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의 글을 통해 생명공학을 전공하시는 후배분들에게는 작은 도움이, 현업에 계시는 연구원 분들에게는 재미와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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