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유럽에서 포닥하신 분들에게 물어보고자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회원작성글 아하로초코(대학원생)  |  08.28 18:34  |  조회 2,450

유럽 포닥 지원을 하였습니다.

Marie curie Early stage researcher에 대한 정보를 아시는 분 혹은 해당 직위로 유럽에서 포닥을 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자세한 정보와 한국에서 포닥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 본 글/댓글은 소리마당에 올려진 글을 관리자가 2020년 9월 2일 소리마당PLUS에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원글링크)
태그  #ㅇ
신고
주소복사
댓글 (2)
Ais  |  08.28 19:07     
보통 박사과정을 하기 위해 받는 장학금으로 알고 있는데,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신청하고 졸업 후에도 계속 유지된다는게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심사가 끝나기 전에 졸업할 수도.. 심사까지 시간이 있는 상황이라면 포닥을 지원하는 시기도 아닌 것 같고 상황이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아무튼 해당 장학금은 아주 명예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받고 그것으로 연구하면 평범한 포닥보다 좋은 경력이 될 겁니다. 포닥으로서 연구했고 안했고가 중요할까요. 박사 후 연구원은 말 그대로 포닥입니다.
신고
pest  |  08.31 21:22     
유럽 포닥 지원하셨다면 박사 학위 소지자이거나 곧 박사 받을 사람일 것이며, 해외로 나갈 것도 고려하실텐데 자세한 정보를 온라인 게시판으로부터 얻으려고 하다니요..

Marie curie Early stage researcher 같은 건 구글 검색해 보면 정보가 넘쳐납니다.

https://euraxess.ec.europa.eu/jobs/439541
신고
HOME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B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