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통계상의 의문
과객(비회원) | 09.12 23:58
댓글 1 | 조회 355

최근 대통령 지지율 조사가 여러 기관에서 있었습니다.

- 한국리서치 (9일, 1000명) 찬44.8% vs 반53.3%
- 칸타코리아 (9일-11일, 1026명) 찬45.1% vs 반51.6%
- 리얼미터 (9일-11일, 1503명) 찬47.2% vs 반50%

리얼미터의 격차가 제일 작네요. 그런데 리얼미터 보고서에 보니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긍정평가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내인 2.8%p로 집계됐다."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찬/반의 차이가 2.5%p 차이일때부터 유의한건지 아니면 2.5%*2 = 5%부터 유의한건지.

또 하나는 리얼미터의 찬/반차이는 5%이내지만 다른 기관의 차이는 5%이상이므로 유의한 차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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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찬반 각각의 오차범위가 2.5%p로 산정돼서 그렇게 됐나보네요. 무효표가 있어서?
이런 찬반의 경우 서로 연관이 되어 있어 찬-반 격차 오차범위도 5%p보다는 2.5%p에 가까울 것 같은데.
Ais(과기인) | 09.1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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