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대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진로 고민중인 대학생입니다.
회원작성글 Cpt26(대학생)  |  2019.12.06 14:40  |  조회 1,925

현재 생명과학과 지거국 2학년까지 마치고 휴학한 상태이고

재작년 약대 진학을 꿈꾸며 피트를 준비했다가 1년하고나서 

집안 사정으로 재시를 포기하고 같은 과 서울권으로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우선은 생물학에 관심이 많고 재밌어서 생명과학과에 진학을 했었는데

피트 준비하면서 물리를 처음 해봤으나 생각보다 재밌고 하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로쪽으로도 그렇고 기계쪽으로 복수전공을 위해서 수학공부(미적분학)도 인강을 통해서 미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웬걸 편입생을 대부분의 대학교에서 복수전공을 시켜주지 않는군요 ㅜㅜ

편입은 생명과학과로 할 예정이고(기계쪽 편입도 생각해봤으나 면접고사도 있고 이제와서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은거같네요) 공대쪽 지식을 독학으로 배우는데에는 한계가 있을거같습니다..

제가 기계쪽 공부를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비루한 글쓰기 실력이 창피하지만 무릅쓰고 고민글 작성해봅니다..

 

 

 

 

태그  #진로   #기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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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네이버회원 작성글 좋아*(비회원)  |  2019.12.08 08:47     
공부를 하고싶다는게 대학원까지 진학해서 연구를 쭉 하고싶다는 의미인가요?
그렇다면 굳이 복수전공 할것 없이 기계과에서 듣고싶은 과목들 수강하고 하고자 하는 연구를 하는 랩에 들어가서 배운것들 바탕으로 연구하시면 됩니다.
목표가 취업이라면 글쎄요.. 다음 기회에 기계과로 편입을 준비하는것 외에 딱히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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