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실험동물 눈가 상처(털 빠짐)에 관한 고견을 구합니다.
알 lsh7130 (과기인)  |  10.27 13:21

안녕하세요

자체 제조한 식이를 공급하여 SD rat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사육한지 2주가 지난 시점에 사육동물 중 한마리의 눈가에 이상이 발견되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눈가 주변이 빨갛게 변하고 주변 털이 빠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시간 경과에 따라 치유가 되기 시작하고 현재는 딱지 정도만 남아 있습니다.

이에 자해에 의한 상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3주가 지난 오늘, 다른 2~3마리의 쥐들에서도 아래와 같은 증상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식이제조시 미량영양소(비타민 및 무기질)가 고루게 분산되지 않아 발생한 일종의 결핍증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반영하여 식이를 다시 제조할 예정이지만,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 여러분들의 고견을 구하고자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와 유사한 경험이 있거나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에 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의견 공유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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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답변 (2)
후르망  |  10.28 10:54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요? 코에서도 피가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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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임상기술지원센터  |  11.04 09:15

안녕하세요. 한국비임상기술지원센터입니다.

위에 질의한 내용은 간헐적으로 SD rats에서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간헐적으로 발생하며, 안와 내측에 위치한 하더씨 선(harderian gland)과 누관은 각막을 촉촉한 상태로 유지시킨다. 하더씨 선은 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영양상태가 좋지 않거나, 탈수, 질병, 또는 다른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폴피린을 다량으로 분비한다. 이것은 색소눈물흘림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붉은 분비물 또는 눈 주위와 코 주변의 딱지는 질병과 사육부분의 중요한 지표기 될 수 있으니, 원인을 찾아서 개선을 하면 회복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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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네티즌에 의해 작성된 정보로, BRIC에서 추가적인 검증과정을 거친 정보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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